다솜, 알고보니 30억 건물주? "어머니가 공인중개사라"
수정일 2020년 01월 25일 토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5일 토요일
▲(사진=ⓒ김다솜인스타그램)

 

25일 SBS '정글의 법칙'에 씨스타 출신 배우 다솜이 출연한 가운데 그의 남다른 재산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다솜은 지난 2016년 서울 송파구 인근에 위치한 31억 빌딩을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지상 5층에 이르는 해당 건물은 신천역과 도보로 10분 거리인 역세권 임대수익형 빌딩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그는 "어머니가 공인중개사라서 부동산 시세를 잘 알고 있다. 평소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앞서 김다솜은 2014년 서대문구 건물을 14억원에 매입해 18억원에 매입한 바 있다.

 

지난 2018년에는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주식에는 리스크와 리턴이 있다. 가장 성공한 주식 투자자 워렌버핏이 1년에 딱 10%의 수익만 먹고 빠지는 걸 주식의 철학으로 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렇게 하는 걸 지향하고 있다"라며 남다른 재테크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MBC)

 

한편 김다솜은 올해 나이 28세로 지난 2010년 씨스타 싱글 앨범 'Push Push'로 데뷔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 드라마 '패밀리' '사랑은 노래를 타고' '별난 며느리' '언니는 살아있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