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선물] 카페인 없는 루이보스티, 항암효능 있지만 몸이 차다면 조심
수정일 2020년 01월 26일 일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6일 일요일
▲(출처=픽사베이)

대중적인 음료인 커피와 녹차를 마시면 불면증과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것을 느낀 사람이 있다. 카페인이 맞지 않는 이들을 위한 음료가 존재하는데 아이들과 힘산부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루이보스티'이다. 어째서 루이보스티는 카페인이 없을까? 그 원인은 콩과 식물에 속하는 루이보스 잎으로 만들어서이다. 그래서, 임산부나 아이들도 먹을 수 있다. 이 가운데 노 카페인인 루이보스티 효과는 어느것이고 부작용까지 알 수 있다.

루이보스티, 어떤 효능이 있을까?

항염증 성분이 있는 루이보스티는 천식, 두통, 불면증 등의 증상을 무찌른다. 또한 잠을 잘 자게 해주고 원활한 소화를 도와주며 마그네슘, 칼슘 등이 함유돼 있다. 여기에 루이보스티는 항산화 작용을 해 아기피부로 가꿔준다. 이어 루이보스티에 있는 퀘르세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스트레스 완화 및 심신안정에 효과가 있다. 그리고 노화방지에도 도움을 주고, 항산화 물질이 원활한 혈액순환을 해서 혈관질환을 막아준다. 특히, 유전자가 손상입는 것을 제제해 우리 몸 항암작용을 하며 풍부한 칼슘이 있어 커 가는 아이들과 더불어 뼈가 약해진 노인들의 뼈에 좋다.

루이보스티 끓이는 법

보통 루이보스는 차로 활용해 이용하는데, 루이보스티 레시피는 루이보스 잎과 작은 가지를 잘라내어 잘게 빻는다. 이후 절단한 잎을 롤링한다. 생잎 100Kg 당 6ℓ의 물을 더하여 밀봉한다. 잎이 적갈색으로 변하면 잎을 쌓은 후 최소 8시간 발효시킨다. 발효 후 1∼3일 동안 건조시킨다. 그리고 증기를 쬐어 멸균하고 또 다시 말리고 불순물이 생기면 걸러준다. 이것이 만드는 방법이고 간편하게 먹고 싶다면 판매하는 티백이 대중적인데 루이보스티를 즐기려면 물을 끓인다. 이후 티백을 넣는다. 불을 약하게 하여 5∼10분 정도 더 끓인 후 마신다. 찬물에 티백을 넣지 말고 물이 끓은 후 넣는 것이 중요하다. 맛있게 먹으려면 레몬이나 꿀을 넣자.

과해도 안돼...루이보스 부작용

루이보스티에는 카페인이 없어 아이부터 남녀노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차다. 이 루이보스티를 6잔 이상 꾸준히 마시면 심혈관련 질환 예방이 되며 각종 성인병도 막아준다. 하지만 이렇게 몸에 좋은 루이보스티는 부작용이 있기 마련인데 우선 찬 성질로 인해 손발 뿐 아니라 몸이 찬 사람이라면 많이 마시지는 말자. 그리고 저혈압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도 좋지 않다고 하니 많이 마시지는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