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효능] '백종원 양파볶음' 초간단 자취요리!…치매 예방에 효능있어
수정일 2020년 01월 26일 일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6일 일요일
▲(출처=픽사베이)

백종원 양파볶음이 화제가 되면서 양파볶음 요리 법이 인기 레시피가 됐다.

양파를 키우는 농부를 위해서 만든 백종원표 양파볶음은 만드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라면, 비빔국수 등의 다양한 요리에 넣어서 쓴다.

더불어 '양파볶음'의 주재료는 요리에서 꼭 필요한 친근한 야채며 다이어트 음식으로 사랑을 받을 정도로 건강한 음식이다.

집에서 간단한 요리 양파볶음 레시피와 양파에 어떤 효능이 있는지 소개한다.만능양파를 요리하려면 양파, 식용유를 준비해야 한다.

양파를 손질해서 채썰기로 썰고 팬에 넣어준다.

양파 위에 식용유를 두른다.

양파볶음을 할 때 포도씨유와 식용유, 카놀라유는 써도 되지만 버터와 올리브유는 불가능하다.

해당 재료는 양식용 재료기 때문에 쓸 수 있는 범위가 좁다.

또한 너무 많이 부어서 볶으면 맛이 떨어진다.

만약 기름이 부족하면 더 넣어서 볶아줘야 한다.

수분기가 날아갈때까지 강불 상태로 볶고 나서, 물기가 없어지만 불을 줄이고 뒤적여야 한다.

타지 않게 조심조심 볶아주고 카라멜 색을 띄면 불을 끈다.

완성된 것은 냉동실에 보관한 다음 요리할 때 활용하면 된다.
▲(출처=픽사베이)

약한 위장을 가졌을때 양파를 섭취하면 속이 쓰린 경우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양파는 무언가 먹고 섭취해야 한다.

양파즙을 마실 경우 만성 간 질환자는 오랜 시간 먹으면 안된다.

복용하고 혀에 백태가 발생하고 기미가 생길 경우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협심증 약물·양파즙을 같이 먹게 되면 약물의 농도가 변한다.

이에 상처가 생기면 혈액이 응고되지 않아 지혈이 쉽게 되지 않거나 멍이 잘 들게 된다.

또한 체질에 따라 오래 먹으면 소화가 안되고 변비나 설사 등의 위장질환으로 번진다.

또 밀가루의 글루텐과 더불어 장누수 증후군을 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