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관리] 헬스장 갈 때 열량 줄이는 법부터 알아야 해
수정일 2020년 01월 27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7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많은 이들은 완벽한 몸매를 원한다.

  환절기로 옷이 두꺼워지면서 식욕 역시 많아지면서 다양한 이들은 체중관리에 대한 생각을 한다.

아울러 덥다고 미뤄뒀던 여러가지 운동을 다시 돌입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세상엔 많은 운동이 있지만 운동을 처음하는 사람들은 동네 헬스장을 방문한다.

그렇지만 헬스장에 즐비한 기구를 사용할 줄 몰라 간단한 런닝머신만 대충 하다가 내려오는 사람들이 꽤 있다.

이럴 때 헬스비가 그렇게 아까울 수 없다.

운동법 중 하나인 헬스는 가까운 헬스장에서 여러가지 기구로 하는 운동으로 날씨나 운동 장비 등에 구애받지 않는 운동법이다.

그렇지만 몇달치 돈만 내고 귀찮다고 안간다던지, 다른 스포츠에 비해 혼자해서 새로운 자극이 없을 수 있다는 점, 여기에 올바를 기구 사용법을 숙지하지 않아 올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운동하다가 다칠 수 있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그렇지만 다양한 기구의 사용법만 숙지하면 바른 운동법을 실시해서 몸짱으로 거듭날 수 있다.

그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하는 헬스는 가장 운동 입문으로 도전할만 하다.헬스장에서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해 몸짱이 되기 전에 먼저 다이어트 할 때 알아둬야 할 기초대사량을 알아봐야 한다.

기초대사량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열량을 일컫는다.

일정한 시간에 체내에서 나타나는 열량이 대사량, 단위는 칼로리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높아진 온도는 화학 반응의 진행 속도가 빨라진다.

그래서 몸의 온도가 높아지게 되면 대사량이 약 10% 증가한다.

기초대사량은 하루에 우리가 없애는 총 에너지의 60~70%를 차지할 정도로 중대한 기능을 한다.

그래서 살을 뺀다고 무리하게 굶게 되면 체내에서는 에너지가 모자라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나중에 또 굶어 에너지가 완전 고갈될 것을 대비해 기초대사량이 줄어든다.

그래서 에너지 소모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장기적으로 보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역효과를 주게 된다.

이런 이유로 열심히 여러가지 운동을 해서 근육량을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효과가 있다.

그래서 헬스나 다양한 운동으로 습관화된 운동으로 근육량을 증가시켜 기초대사량을 늘려야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보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가꿀 수 있는 것이다.운동 순서를 숙지했다면 헬스장에 즐비한 기구의 사용방법을 알고 근육운동을 실시해야한다.

헬스장에는 수 많은 기구가 있지만 사용하는 방법을 몰라 그냥 안할 때도 많다.

그럴땐 트러이너에게 질문하거나 기구를 잘 살펴보면 기구의 이름 및 운동법이 세세하게 그림으로 존재하니 읽고 따라해보면 된다.

대표적으로 하는 두 가지 기구를 설명한다.

우선 레그 프레스는 허벅지 운동에 좋은 기구로 힙업도 도와준다.

먼저 등받이에 등을 대고 발판에 발을 댄다.

그 다음 손잡이를 손에 잡고 다리를 굽혔다 펴면 된다.

이어 가슴에 효과를 주는 체스트 프레스는 일단 엉덩이와 등을 붙이고 허리만 살짝 들어서 아치형으로 만든 다음, 손잡이를 잡을 땐 어깨넓이보다 넓게 잡는 것이 좋다.

잡을 땐 손가락보단 손바닥으로 잡아준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잡고 숨을 내쉬면서 팔을 앞으로 밀어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