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나이 52세 믿어지지 않는 패션센스 `감탄` "런웨이 아닙니까?"
수정일 2020년 01월 27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7일 월요일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양준일의 패션 센스에 사람들의 환호하고 있다.  

그는 JTBC `슈가맨3` 출연 이후 팬미팅을 하고 팬카페가 늘어났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 양준일 팬카페에서는 양준일의 예전 사진이 올라와 많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에는 양준일이 어두운 코트를 입고 한쪽 어깨에 오렌지색 숄을 넓게 두르고 있었다.  

그는 올해 나이 52세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남다른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이에 팬들은 양준일의 비주얼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사진출처=ⓒJTBC홈페이지)

누리꾼들은 "베르사체 런웨이 아닙니까?", "어깨가 왠만큼 넓어가지고서는 저런 숄을 한쪽만 저리 넓게 걸칠 수가 없겠죠?", "정말로 만찢남", "인정", "어깨 멋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는 90년대 가요 방송을 보여주는 `온라인 탑골공원`에서도 남다른 패션 감각과 귀공자같은 외모로 `90년대 GD`라는 별명을 얻으며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양준일은 `슈가맨`에 출연한 이후 JTBC `뉴스룸`, MBC `음악중심` 등에 출연하며 세간의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 양준일은 부인과 슬하의 아들을 가족으로 두고 있다.  

최근 양준일의 근황을 보면 JTBC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에서 자신의 일상과 5살 난 아들을 소개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