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윤, "동생 손흥민 여우같았다" 아버지 손웅정에게 특별하게 혼나
수정일 2020년 01월 30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9일 수요일
(사진출처=ⓒtvN홈페이지)

손흥윤이 동생 손흥민과 싸울 때 아버지 손웅정에게 특별한 훈육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들은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훈련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이들은 많이 다투기도 했다고 하는데 아버지 손웅정은 형제가 싸우면 볼 리프팅 4시간을 벌로 시켰다.

네 시간 동안 볼 리프팅을 하다 보면 공이 세 개로 보이고 바닥이 울렁거린다고 한다.  

손흥윤은 지난 tvN `손세이셔널 - 그를 만든 시간`에서 모습을 보였다.  

 

 

 

(사진출처=ⓒtvN홈페이지)

그는 해당 방송에서 손흥민과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어릴 때 나와 동생은 대처 방법이 달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나는 아버지와 많이 닮아서 오히려 (동생보다) 많이 혼났는데, 흥민이는 여우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흥민이는 여우같이 맞기도 전에 아픈 척하고 아버지께서 때리려고 하면 미리 눕기도 해 덜 혼났다”고 밝혔다.  

손흥윤은 올해 나이 33세로 동생 손흥민은 올해 나이 29세다.  

그는 독일 5부 리그 축구선수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아버지가 운영하는 손웅정 축구교실의 축구 코치로 활동 중이다.  

 

최고관리자 기자 admin@email.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