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G 유산균'X'프로바이오틱스' 효능과 부작용…'장이 건강해야 만족스러워'
수정일 2020년 01월 31일 금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31일 금요일
▲(출처=픽사베이)

다양한 도시인들은 외식, 인스턴트, 불규칙한 시간 등의 식습관과 불면증,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당뇨 등 성인병과 저하된 건강 때문에 본인의 삶의 질이 낮아졌음을 스스로 생각하곤 한다.이때 요즘들어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면서 대장에 좋은 것으로 유명한 LGG유산균이라는 것에 대한 화제도 커지고 있다. LGG 유산균이란 요새 화제가 된 프로바이오틱스 중 일부로, 폭발적인 식욕을 막아주는 ‘천연 식욕억제제’다. 또한 강 건강과 함께 운동할 시간이 없고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해서 뱃살이 늘어난 이들은 살을 빼기 위해 먹는 음식을 관리 할 때 섭취 할 수 있다. 아울러 프리바이오틱스 및 LGG 유산균은 우리몸에 무슨 영향을 끼칠까?

LGG 유산균 뜻

요즘들어 각종 방송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LGG유산균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의 약자다. 이는 체내 유해균을 없애주는 한편,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종류 중 하나라고 보면 된다. 대장질환에 LGG유산균은 효과적이고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피부가 손상됐을 때 이를 완화시키는 효능이 존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LGG유산균은 위산과 비슷한 산도에서도 생존할 만큼 산성이 아주 쎄다고 알려져있다. 또한 생소한 LGG 유산균이 뭐냐면 세포, 조직 표면에 달라붙는 단백질 선모가 강한 편이라 소장내 부착성을 높여주고 장 속에 잘 정착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장 속에 오래 있어서 다른 유산균에 비해서 생존율이 높아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프리바이오틱스 뜻...'뚱보균을 잡아 준다고?'

요즘 주목받는 프리바이오틱스란, 유산균의 일종으로 곧바로 대장으로 가 혐기성균로 인해 발효가 된다. 유산균 프리바이오틱스 효능은 변비 증상을 낫게 해 변비로 고생중인 사람들에게 좋다. 그리고헷갈리기 쉬운 이름인 프로바이오틱스는, 프리바이오틱스 유산균 수를 늘려주는 일종의 먹이라고 볼 수 있다. 프리바이오틱스·프로바이오틱스 효능을 제대로 보기위해서는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를 같이 섭취해야 한다. 그리고 체중조절에 프리바이오틱스가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있는데 이것은 몸 속 세균 중 뚱뚱하게 만드는 세포가 있는데 일명 퍼미큐티스균이라는 이것은 영양소를 과도하게 축적하려는 특성이 있다. 그래서 퍼미큐티스균이 쌓은 영양소는 살로 변한다. 이때 우리몸에 프로바이오틱스 등의 유익균이 있으면 이 비만세포의 존재가 사라진다.

LGG 유산균 효능 및 부작용은?

앞서 언급한 생소한 LGG 유산균이 뭐냐면 강력한 산성이 있어 소장까지 유산균이 생존한 채 이동하고 장내에 잘 정착하여 장 건강에 좋다고 전해진다. LGG 유산균이 가진 효능은 장기능 향상과 함께 면역조절 능력 및 아토피, 감염질환 등을 예방하고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은 몸 속 대장에 존재하는 유익균 수를 늘리게 해서 장 건강을 지켜주고 변비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체내 존재하는 독소까지 없애주는 것으로 알려져있어 먹으면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하지만 프리바이오틱스가 좋다고 과잉섭취하면 가스가 생기고 복통 및 설사의 위험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LGG 유산균이나 프로바이오틱스 등은 식사 후에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사정으로 인해 공복일 때 먹으려 한다면 물을 한 컵 마신 뒤 먹는 것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송혁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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