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민상과 열애설 김하영 함께 커플샷 찍고 이상형은 이재윤?
수정일 2020년 02월 11일 화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11일 화요일

 

사진=이재윤 인스타그램

'열애설'에 휩싸였던 개그맨 유민상과 배우 김하영이 웨딩 커플샷을 공개한 가운데 김하영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김하영이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겨울 가장 추운 날∼"이라는 글과 함께 "#프로시집러 #연쇄혼인마"라는 해시태그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민상과 김하영이 함께 손하트를 그리고 있다.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달달한 케미를 자아냈다.

두 사람이 이러한 사진을 촬영한 이유는 현재 함께 출연 중인 KBS2 ‘개그콘서트’ 코너 ‘절대(장가)감 유민상’을 위해서다. 특히 김하영은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매주 결혼하는 여자 역할을 맡아 유명세를 얻으며, '연쇄혼인마', '서프라이즈 걔' 등의 별명을 얻은 바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김하영 인스타그램

한편, 김하영은 지난 7일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유민상)너무 좋으신분"이라며 "사실 배우 이재윤 씨를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배우 이재윤은 186cm의 장신과 근육질 몸매를 바탕으로 운동 예능에서 두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진은아 기자 yjlee@ai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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