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빠른 전이와 초기증상 눈치채기 힘들어 섬뜩한 췌장암…발병원인과 치료방법까지
수정일 2020년 02월 21일 금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21일 금요일
▲(출처=크라우드픽)

암이라는 것은 걸리고 싶지 않지만 암 중에서도 췌장암은 두려움이 크다.

이는 초기 발견이 어려운 췌장암은 생존율이 낮은 편이기 때문이다.

췌장의 위치는 위 뒤, 몸 가운데다.

췌장암이란 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를 말한다.

췌장암의 연령은 보통 35세에서 70세 사이에 나타나며 5%의 생존률을 가지고 있다.

이는 다른 암과 달리 췌장암은 초기증상이 미미해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 전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 췌장암은 초기증상이 없는편이라 증상이 나타났다면 그땐 암이 많이 퍼져있을 수 있어 초기증상과 더불어 예방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겠다.췌장암에 걸리는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 기타 다른 종류의 암에 비해 암이 발생하는 이유인 암 전 단계의 병변 역시 발견할 수 없어 초기발견이 힘들다.

하지만, 췌장암의 원인이되는 위험인자들이 있다.

대부분 췌장암이 발생하기 쉬운 요인에는 흡연 경력과 45세 이상의 연령, 오래된 당뇨병 등이 있으며, 아니면 만성 췌장염과 가끔은 유전적인 질환으로 췌장암 발생률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출처=픽사베이)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5% 이하로 예후가 매우 나쁜 암이다.

그것은 보통 췌장암은 암이 상당히 진전된 후 발견되기 때문이다.

췌장암을 치료하려면 췌장암 수술밖에 없다.

수술 중에서도 완치를 위한다면 절제술을 받는데 다만 췌장암을 조기발견해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애초에 걸리지 말아야하는데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고 또한 흡연은 췌장암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끊어야 한다.

그리고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췌장암 발병의 원인이 높아지니 당뇨 환자는 치료를 받고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고이랑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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