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필독] 티나지 않는 임신초기증상, 의심간다면?…임신테스트기 사용
수정일 2020년 02월 21일 금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21일 금요일
▲(출처=픽사베이)

아기를 기다린 부부들이 축복 속에 아기를 가졌다면 아기를 임신했다면 수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지만 시기가 임신초기라 티가 잘 나지 않았을 때 가족이나 다른 사람과 자기 자신도 자기의 임신을 모르고 넘어 갈 수 있다.

대부분 여성들은 본인이 성관계를 했다면계속 기다려도 생리를 안하거나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 등 각기다른 임신 증세가 드러나지만 여자들이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같은 것이 건강과는 거리가 먼 경우가 종종 있어서 원래 월경이 일정하지 않다면본인이 임신사실인 줄 모를수도 있다.

이러한 여러가지 임신초기 증상이 발견되면 알아차리지 못할 수 있지만 이런 임신 초기 때는 뱃 속 태아가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해 늘 조심성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

임신에 대해서 자세히 알기 위해서 임신초기 증상, 배란일, 임테기 이용 방법을 잘 알아 두고 유산기가 높은 임신초기를 잘 넘기고 아기를 만나야한다.많은 이 느껴지는 시기는산모에 따라 다양하다.

그러나 대부분 나타나는 증세는 무월경인데 임신초기에 몸살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이때 본인이 임신했는지 모르게 되면 생리전증후군으로 착각할 수 있다.

이때 미열이나 몸에 힘이 빠질 수 있고 유방통증이 있을 수 있다.

이런 몸살증세가 나타난다고 병원 진료를 받기전 혼자 약을 먹는 행동은 유의해야한다.

유산기가 있는 유산기가 높은 임신초기를 잘 넘기고야하는 것이 뱃 속 태아에게 치명적인 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약물을 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 다른 임신초기 증산은 많아진 질분비물과 잔뇨감, 이에 따른 방광염, 입덧 등을 느껴볼 수 있다.본인이 임신했는지 알고 싶다면 임신테스트기로 확인 할 수 있는데 그 방법은 소변 중의 임신호르몬 농도를 측정해 임신사실을 확인하는 것으로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해 임신여부를 알고 싶다면 성관계 2주 후가 가장 정확하다.

임신테스트기로 임신여부를 알려면 포장을 연 다음 소변 흡수부분에 소변을 충분히 묻혀준다.

후에 5분 정도 평평한 곳에 놔두고 임신테스트기의 대조선(C)와 검사선(T) 두 곳에 모두 줄이 생겼다면 아기를 가졌다고 할 수 있겠다.

C 부분, 즉 대조선에만 있으면 비임신, T부분에만 줄이 보이면 테스트를 다시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산부인과를 방문해 혈액검사를 진행하는 것이다.

김지순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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