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얼굴을 위해 부기 빼는 법부터 페이스요가 동작까지…피부미용에 좋은 음식은?
수정일 2020년 02월 21일 금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21일 금요일
▲(출처=픽사베이)

보통 얼굴은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여겨진다. 특히 제일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은 얼굴의 모양이다. 얼굴의 모양은 사람의 인상을 정해주는 역할을 하고 소두를 갖고 있으면 비율이 좋아보인다는 말이 있다. '소두 열풍' 때문에 요새 얼굴 작아지는 법이 SNS를 통해 퍼지고 있고 컨투어링 메이크업과 시스루뱅처럼 얼굴이 작아보이는 헤어스타일도 유행이 되고 있다. 얼굴 작아지는 습관과 얼굴 작아지는 법을 알아보자.

얼굴 작아지는 습관

만 잘 따라해도 소두 되기에 성공할 수 있다. 먼저 얼굴 근육을 움직여서 얼굴을 풀어주게 되면 사각턱 등의 턱의 뭉친 근육을 풀고 부었던 얼굴이 돌아와서 부드러운 턱선이 된다. 또한 차가운 물과 따뜻한 물로 한 번씩 찜질을 하면 얼굴의 붓기가 빠져 얼굴의 크기를 줄일 수 있다. 소두를 만들고 싶다면 턱과 볼의 윤곽을 만들어야 한다. 볼살 빠지는 방법은 입술을 동그란 모양으로 오므려주고 인중을 잡은 다음 5초간 유지하고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이다. 해당 동작은 약 세 번 반복하면 된다. 한편 턱살을 없애주는 방법은 귓볼 하단의 턱을 주먹 쥐고 누른 다음 위아래로 움직여서 풀어주는 것이다. 턱살 제거 운동은 주기적으로 해야한다. 한편 육포나 마른 오징어처럼 딱딱한 것을 씹게 되면 턱뼈가 발달해서 사각턱으로 변할 수 있다. 또한 한쪽으로 씹는 버릇도 턱을 상하게 한다.

▲(출처=픽사베이)

신장기능 돕고 붓기 빼주는 열무

호박은 부기 빼는 데 좋다고 알려졌으며 보통 성형 수술을 하고 나서 호박즙을 마시곤 한다. 이는 호박즙이 신장에 좋으며 차가워진 손을 따뜻하게 해서다. 따라서 호박을 섭취할 경우 이뇨작용 때문에 노폐물이 배출된다. 또 호박은 피로를 없애주고 면역력을 향상시켜준다. 율무도 이뇨작용이 있어서 체내 수분을 관리한다. 그러므로 소변을 통해서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고 붓기를 빼주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신장 기능이 저하돼 몸이 부을 때 율무를 섭취하기도 한다. 수박도 붓기 제거 음식이다. 수박에는 칼륨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칼륨 성분은 노폐물과 수분을 몸 밖으로 빼낸다. 또한 수박 속의 아미노산과 시트롤린 성분은 이뇨작용을 돕기 때문에 붓기를 빼는 데 도움이 된다. 수박은 비타민c도 풍부해 피부 미용에도 좋다.

김진수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