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추천 홍삼, '無효과' 피하려면 사포닌 함량 체크
수정일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출처=크라우드픽)

면역력이 떨어지면일반적으로 홍삼은 어머니선물로 좋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기 좋다.

또한 최근 홍삼의 대중화로 인해 여러 가지 다양한 홍삼 제품이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특히 좋은 홍삼을 선택해야 돈을 허비하지 않을 수 있다.

맛을 따져가며 대충 고를 경우 효과가 미미하게 된다.홍삼의 성분 중 사포닌은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체온을 높여준다.

만약 홍삼을 꾸준히 먹으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높아진다.

면역력이 향상되면 잔병치레에서 벗어날 수 있다.

또 홍삼을 섭취하면 피로를 회복할 수 있는데, 홍삼이 스트레스 완화에 좋은 호르몬 분비를 돕기 때문이다.

또 무기력증을 없앨 수 있고 뇌를 활성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홍삼의 항암효능도 주목받고 있는데, 초기에 발생하는 암을 억제하며 항암치료를 할 때 생기는 부작용을 예방하는 데 좋다.

또한 칼슘이 풍부하므로 뼈 건강에도 좋다.

특히 골다공증 때문에 발생한 골절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만약 4~50대 여성이 주기적으로 홍삼을 섭취하게 되면 난소 조직의 혈류량이 상승해 갱년기 증상이 나아진다.홍삼은 '항암음식'으로 손꼽히지만 당뇨가 있을 때 먹으면 혈당이 상승할 수 있다.

그러므로 당뇨가 있다면 홍삼을 멀리해야 한다.

또 피로해소 효능이 있다는 것은 체내 신경을 자극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홍삼을 과다섭취하면 잠을 제대로 못자거나 두통이 발생하게 된다.

또 두피열이 높아지고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홍삼은 면역력을 높여주는데 면역력이 과해서 생기게 되는 류머티스 관절염, 루푸스병 환자라면 더 좋지 않을 수 있다.

또한 홍삼을 카페인이나 다른 제품과 같이 먹게 되면 안좋은 영향을 끼칠수 있다.

홍삼을 하루에 먹어야 하는 양은 10g부터 20g까지다.

만약 큰 수술을 받았다면 20g를 먹어도 되지만 일반인은 10g 정도 먹는 것이 가장 좋다.홍삼은 다양한 상품이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상품을 골라야 한다.

가장 먼저 구입할 때 사포닌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최근 홍삼의 쓴 맛을 없애려고 인공과당을 사용하는 제품이 있다.

하지만 인공과당이 들어간 제품을 사면 홍삼의 효능이 떨어질 수 있다.

진액에 넣는 인공과당의 종류는 아가베시럽과 액상과당 등이다.

한편 맛, 향으로 쓰여있는 인공감미료가 들어있는 경우도 있다.

사람의 몸은 인공과당을 당으로 인식이 되지 않으므로 간에서 해독을 해야하고 장기가 상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인공과당을 피하고 과일농축액, 꿀이 있는 제품을 골라야 한다.

또 미생물발효공법으로 발효한 홍삼을 먹어야 우리 몸이 흡수를 잘한다.

또 홍삼에 들어있는 사포닌은 열매에도 들어있어서 열매도 같이 들어있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백영아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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