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딱딱한 음식 좋아하면 누런이 된다고?… 셀프 치아미백 하기 전 '이것' 잊지말자
수정일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하얗지 않은 치아는 거울을 보기 싫어지게 만들고 다른 사람에게 좋지 못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또한 사람의 이는 자가치유가 힘들어서 손상되지 않게 지켜야 한다. 보통 이빨 건강의 척도는 씹는 기능부터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얼마나 잘 씹는지와 더불어 치아를 하얗게 유지하는 것 또한 이빨의 상태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요즘 하얀 치아를 원해서 케어를 받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누구나 활용 가능한 이빨 하얗게 만드는 노하우를 정리했다.

누런이 원인은?

치아는 매끄러운 표면처럼 보이는데 자세히 보면 구멍들이 작게 나있다. 이 구멍으로 착색이 될만한 물질이 달라붙으면 치아가 변색되고 누렇게 변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치아를 누렇게 만드는 음식은 콜라, 커피, 홍차가 있다. 이런 음식들은 이빨에 착색이 잘 돼 잘 안먹거나 먹고 나서 가능한 빨리 이를 닦는 것이 좋다. 딱딱한 음식을 즐겨먹으면 치아 겉부분이 닳아서 이빨의 색이 변한다. 흡연 역시 치아 변색의 원인인데, 니코틴, 타르 성분은 이빨을 까맣게 만든다.

코코넛오일로 치아미백 하는 법

치아미백할 때 코코넛오일을 쓰는 것은 해외에서 유명한 치아미백 방법 중 하나다. 코코넛오일을 약 15분간 이빨에 닦아주면 된다. 이는 코코넛오일에 함유된 라우르산 때문이다. 라우르산은 염증 제거 효능이 있어 이빨을 하얗게 만들고 치주염을 예방할 수 있다. 코코넛오일을 입에 머금고 가글을 하면 입 안에 있는 세균이 오일에 녹아서 뱉어낼 때 같이 없앨 수 있다. 차이미백을 하면서 건강한 잇몸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코코넛오일을 쓰는 것은 효과가 느린 속도로 나타나기 때문에 성실한 반복이 중요하다.

장송혁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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