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tip] 전공따라 요구하는 자격증 시선집중… 창업 돕는 자격증
수정일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과거에 비해 각박해진 사회를 살아가며 여러가지 인터넷을 통해 남에게 자신의 삶을 내 비칠 때 비교하게 되는 현재, 이땅의 많은 취준생들은 자기계발을 하기 위해 다양한 자격증 시험에 도전한다.

이런식으로 취준생들이 취업, 시험합격, 졸업에 필수로 적용될 수 있는 수많은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자신의 스펙을 올린다.직장에서 무엇을 요구하는지, 업무에 얼마나 유용한지를 숙지하고 자격증에 도전하는 것이 나중 본인에게 이익이 된다.

자기의 전공과 연관괸 자격증을 따서 그쪽 분야의 자격증을 따는 것도 좋고, 가려고 하는 업무에서 중요시 여기는 자격증을 중심으로 따보려 하는 것도 좋다.

취업준비생들이 보는 자기 전공과 관련된 자격증과 한국사능력시험이나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을 보고 스펙을 올릴 수 있다.반드시 취업시 100% 전공과 같으라는 법은 없지만그럼에도 대학교에서 전공한 쪽의 자격증을 취득하면 취업후에도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

먼저 건축학과 같은 경우 건축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가 도움이 된다.

또 경영학과 학생이라면 공인회계사, 증권분석사, 손해사정사 등을 준비하면 도움이 된다.국어국문학과 학생이라면논술지도사나 사서가 있다.기계과 학생이라면 기계정비산업기사가 있다.

그리고 디자인과 관련된 학과 학생이라면 웹디자인기능사, 시각디자인기사 등을 따는 것이 도움이 되고 무역학과 학생이라면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와 함께 토익, 토플 등 점수를 따는 방법이 있다.

법학과 학생이라면 로스쿨도 좋지만 법무사, 공인중개사, 세무사 등을 따면 도움이 된다.

식품영양학과는 조리사, 식품산업기사, 영양사 자격증 등이 있다.

뿐만아니라 정보관리기술사, 정보처리기능사, 금속재료기사 등 많은 자격증이 있으니 자기가 하고자하는 업무와 관련있는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한국사의 중요성이 최근 크게 강조되면서 임용고시나 공공기관 취업준비, 또는 승진을 위해서 한국사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교사 및 5급 공무원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자원자격에 반드시 해야된다고 돼 있으니 필수로 시험을 봐야한다.

또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급수시험인데, 취업준비 중이라면 3급 이상을 보자.

한국사 시험을 치르기 위해서는 기출문제집을 구입해 인터넷 강의를 듣는것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제일 좋은 공부법은 기출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다.굳이 사회복지학사가 아니더라도 최근 많은 이들이 따려고 하는 자격증 중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존재한다.

실용성 있는 자격증 중 하나인 이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재취업을 하려고 하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 또는 복지기관 설립 및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이 따려고 하는 자격증이다.

이어 사회복지사자격증을 따기위해서는 사회복지 필수 과목 이수 후 120시간의 실습을 수료하면 별도의 시험없이 딸 수 있다.

그러나 학력이 고졸일 경우 사회복지 필수과목 이수 후 보충수업을 듣고 전문대졸 이상의 학위를 취득하면 자격증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

김진수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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