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상식] 각양각색 차이점 있는 두통, 아몬드로 예방
수정일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누구나 두통을 경험해봤을 것이다.

현대인들은 많은 스트레스가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두통에 시달린다.

두통이란 머리의 앞부분부터 관자놀이와 후두부, 뒷목 등 머리에서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두통이 생긴다.이렇듯 누구나 걸릴 수 있어서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적다.

굳이 병원에 안가도 휴식을 취하거나 약을 먹으면 자연스럽게 치료돼서다.

그러나 계속해서 두통이 생길 경우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워진다.두통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긴장성 두통 같은 경우 머리가 조이는 느낌이 나고 머리가 눌리게 된다.

주로 자세를 불편하게 했거나 목 근육이 긴장할 경우 생길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두통이 생기게 된다.

한편 편두통은 여성 환자의 비율이 많은데, 원인은 머리의 혈관 기능 이상이다.

편두통 증상은 발작적이고 주기적으로 나타난다.

음주와 흡연도 두통을 발생시킬 수 있다.

이러한 두통을 군발성 두통이라 하는데 군발성 두통은 나머지 두 두통보다 제일 고통스럽다.

군발성 두통 증상은 눈 주변과 머리에 심각한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남성에게서 많이 발견된다.

그 밖에도 뇌종양같은 병으로 뇌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에도 머리가 아플 수 있으므로 만약 두통이 심하면 병원에 가야 한다.
▲(출처=픽사베이)

머리에서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면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두통은 긴 시간에 걸쳐 생기기 때문이다.

충분히 쉬어준 다음에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은 두통을 극복할 수 있다.

만약 성격이 예민하면 작은 스트레스 때문에 두통이 발생한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있으면 스스로 해결하지 않고 주변인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흡연과 음주를 멀리한 채 두통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

두통의 결정적인 원인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고 취미를 가져서 시선을 환기하는 것도 방법이다.

한편 두피에 지압을 하거나 얼음으로 찜질하는 습관은 두통 완화를 돕는다.

김진수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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