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 이번 해부터 소아당뇨병 환자에게 인슐린 자동주입기 지원 가능해
수정일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20년도부터 당뇨가 있는 유아들에게 당뇨병 관리 기기를 제공한다.

국가에서 작성한 '2020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를 본 결과, 2020년 1월 1일부터 소아당뇨 환자라면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돼 당뇨 치료 기기 금액을 지원받아서 구입할 수 있다.

1형당뇨는 완치 없이 음식을 섭취하는 양과 주사하는 인슐린 양의 균형을 조절해야 하기 때문에 보건복지부의 이번 지원은 당뇨병 환자 가족에게 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정책을 통해서 지원받는 당뇨 관련 기기는 연속혈당측정기 , 인슐린자동주입기다.

금액을 따졌을 때 기기별 기준 금액 (연속혈당측정기: 1년에 84만원 인슐린자동주입기: 1년 170만원) 이거나 실제 구입액 중에서 낮은 것의 70%인 것이다.

소아당뇨의 치료기기 금액 지원은 2020년 첫 날 부터 시행되며 이 정책을 통해 지속적인 혈당 관리와 인슐린 투여가 필요한 제 1형 당뇨 환자들의 환경 개선이 전망된다.
▲(출처=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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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지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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