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감량] 항암효능 있는 고구마, 100g당 칼로리는?…맛있게 먹는 법
수정일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날씨가 급하게 바뀌면 몸이 약한 이들은 병에 잘 노출돼있고 살빼는 것도 어렵다.

이때 우리 몸을 활력있게 해줄 식품을 섭취해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까지 챙겨야 한다.

기본적인 식이요법 재료인 고구마는 연예인 다이어트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건강식품이다.

그리고 또한 고구마에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양이 있고 적은양으로도 포만감이 있는 편이다.

고구마의 등장은 조선시대의 영조시대로 부터 시작됐다.

그리고 고구마의 중·남아메리카이며 고구마의 파종시기는 5월 중순이라고 전해진다.

아울러 다이어트에 고구마가 좋고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다이어터들이 체중감량 시 고구마를 먹는 이용하는 이유는 혈당을 서서히 올려 포감감이 커지고 식이섬유도 높아서 변비치료와 장 활동을 활발하게 돕기 때문이다.

고구마는 항암 작용을 해 여러가지 염증치료에 효과적이다.

이것은 고구마에 있는 베타카로틴라는 성분이 자연 성분 중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노화를 막는 활성 산소를 막는다.

그리고 베타카로틴은 비타민A로 바뀌는데, 비타민A는 식욕 촉진 및 면역력 증진에 좋다.

고구마 칼로리는 100g 당 131kcal로 알려졌다.몸에도 다이어트에도 좋은 고구마지만 너무 많이먹으면 부작용이 나타난다.

앞서 밝힌 바와 같이 고구마의 열량은 또 고구마 칼로리는 100g 당 131kcal다.

열량이 높다는 것.

이러한 원인으로 늦은시간 고구마를 먹으면 소화불량 등 부작용이 나타난다.

과다섭취하지 않아야 한다.

또 고구마 속에는 옥살산 성분이 존재해 과다하게 먹게 되면 요로결석의 위험에 처할 수 있다.

그리고 고구마는 열량이 높은편이라 과다섭취 시 체중 증가를 불러올 수 있다.고구마는 대부분 쪄먹거나 구워 군고구마로 먹곤 한다.

하지만 고구마가 퍽퍽해 먹기 힘들다면 찐 고구마와 꿀, 우유 등을 함께 갈아주면 훌륭한 한끼가 된다.

그리고 고구마를 잘 보관해야 알아놔야 고구마를 오래 신선하게 두고 섭취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고구마는 냉해를 쉽게 입기 때문에 영하에서 6시간 정도만 지나도 멍이 든다.

그래서 실온에 보관하면 된다.

이때 고구마 물기를 없애고 두세 개씩 신문지나 키친타올로 포장해 바람이 잘통하는 상자나 베란다에 넣거나 냉동보관 보관하는 것이 좋다.

김수연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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