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속독소제거] 파슬리, 언제 살 수 있을까? … 해독주스 레시피 및 부작용에 주의하자
수정일 2020년 02월 25일 화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25일 화요일
▲(출처=픽사베이)

노출의 계절 여름에는 다른 때 보다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런 이유로 체중감량에 아주 효과적이라는 '오일만 주스'가 주목받고 있다.

요새 방송에서 살빼는데 좋다는 '오일만 주스'에 대해 알려 자연스레 '오일만 주스' 베이스인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파슬리에 이목이 쏠린다.

살빼는데 좋다는 '오일만 주스'는 말그대로 단 5일만 마시는 주스란 뜻으로 파슬리, 레몬, 물이 재료다.

이 오일만주스는 살빼는 것은 물론 독을 빼주는 역할도 한다.

이 오일만 주스로 체중관리 하려면 5일단 별도의 식단 필요없이 본인의 원래 식단을 지키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일만주스 한 잔이면 끝이다.

다수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바로 파슬리는 양식에 주로 이용되며, 또는 고기 음식에 쓰이는 장식으로 활용한다.

그렇다면 파슬리 효능이 뭐길래 살도 빼주고 해독도 할까? 살빼는 주스 오일만주스를 집에서 해먹는 법과 이 오일만주스의 주재료 파슬리에 대해 탐구하고 자신있는 몸매와 독소제거로 건강까지 챙기는 이너뷰티를 사로잡자.살빠지게 해주는 오일만 주스를 만들려면 파슬리 60g, 물 300mL, 레몬 1개 를 함께 믹서에 넣고 갈면 완성되는 레시피다.

오일만주스로 살을 빼려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루에 한잔 마시고 본인이 원래 먹던대로 먹는다.

그러고 나서 10일 주스를 쉬고 쉰 후 다시 오일만 주스를 실시하고, 이렇게 한 달 반복해 살을 뺄 수 있다.

오일만주스로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오일 간 이 주스를 마시면서 해독을 할 때 음식 중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것은 안먹는게 좋다.

여기에 운동까지 함게하면 해독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오일만 주스에 들어가는 레몬은 항산화 성분이 체 내 지용성 독소를 없애주는 데 도움을 주고 구연산이 미네랄이 흡수되도록 돕고 파슬리는 미네랄 칼슘이 풍부해 구연산이 더 잘 흡수되게 도와준다.

단, 주의해야 할 점은 이런 체내 독소를 배는 요법으로 독소제거 시 알코올인 술은 마시면 안된다.

간이 술을 먼저 해독해 정작 원하는 독서의 해독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출처=픽사베이)

이 오일만주스의 주재료인 파슬리는 다양한 효능이 존재한다.

파슬리는 첫 째로 중금속 제거, 요로결석 억제,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항산화 작용 등으로 다이어트에 좋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증상을 완화하고, 또 엽산이 많아서 혈관과 심장에 무리를 주는 호르몬을 안정시킨다.

여기에 항산화 작용까지 하니 노화를 막고 천연 염증을 제거해 천염 소염제 역할도 한다.

그러나 이렇게 몸에 좋은 파슬리도 부작용이 존재한다.

임신한 여성은 특히나 파슬리를 피하자.

왜냐하면 적게먹더라도 파슬리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자궁 수축의 위험이 있어 유산할 수 있어서다.

은유화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