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 자궁경부암, 이젠 남성도 받는 것 대세…이유는?
수정일 2020년 02월 25일 화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25일 화요일
▲(출처=픽사베이)

여자들이 걸리는 암인 이는 자궁경부암이 HPV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또 그 이유는 여자들이 걸리는 암인 자궁경부암은 전체 여성 암 중 15%를 가지고 있는 암이다. 일반국가건강검진에서 지원하는 여성암은 유방암과 자궁경부암이 있어서 검진을 받아야 한다. 또한 왜냐하면 더불어 자궁경부암은 20대 이상의 여성, 한번이라도 성경험이 있다면 반드시 검진을 받아서 예방주사도 맞아야 한다.  

자궁경부암 이유 및 증상은?

자궁 입구 쪽, 즉 자궁경부에 생기는 왜냐하면 아울러 자궁경부암은걸린다.HPV 바이러스로 인해 해당 바이러스는거의 성행위로 인해서 걸리며 단 한번이라고 성경험이 있다면 살아가면서 한 번 정도는 감염된다고 전해진다. 자궁경부암에 걸리면 나타나는 증상은 여타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검사받지 않으면 본인이 증상을 모르고 넘어갈 수 있다. 그래서 한 번이라도 성경험이 있다면 이유없이 허리, 골반 통증이 동반하거나 비정상적인 질 분비량의 증가, 부정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산부인과를 방문해야 한다.

▲(출처=픽사베이)

무료로 가능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예방접종은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HPV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접종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만 12세 여자어린이를 대상으로 예방주사를 무료로 선보이고 있다. 예방접종을 받기 좋은 연령대는 15세에서 17세로, 적어도 26세 이전까지 받아야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HPV 바이러스가 남자도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이름은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이지만 남자들도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받으면 좋다.

김지온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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