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TIP] 뇌경색 가족력 방심할 경우 위험해… 종합건강검진 받아보자
수정일 2020년 02월 27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27일 목요일
▲(출처=픽사베이)

몸에 병이 생기면 다양한 증세가 느껴진다. 신체 중에서도, 뇌는 신경을 지배하는 기관으로 뇌에 이상이 생긴 경우 엄청난 전조 증상이 초래할 수 있다. 사망율이 높은 암을 뺀 대한국민 사람들의 사망 이유 높은 비율은 바로 심뇌혈관질환이다. 그리고 매 해마다 뇌졸중 환자는 늘고 있다. 이에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뇌 관련 질환을 날씨가 쌀쌀할 때 조심하곤 하지만, 기온이 높을 때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뇌경색 전조증상을 숙지하고 초기에 치료 및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뇌경색은 뇌졸중의 한 종류로 뇌혈관이 막혀 이 부분이 죽게되는 질병이다.   이와 함께 뇌졸중이 일어나는 이유와 초기증상, 뇌줄중을 예방하는 음식까지 알아볼 수 있다.

뇌졸중-뇌경색 이유가?

보통 뇌졸중은 뇌경색, 뇌출혈로 분류되고 있다. 뇌경색 같은 경우 뇌졸중 80%를 차지한다. 뇌경색, 뇌졸중 등의 원인은 동맥경화가 대부분이다.또 동맥경화의 이유는 고혈압이나 당뇨 등 성인병들 때문에 기름이 혈관에 점점 끼게 되면서 점점 좁아지거나 아예 막혀 원활한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것이다. 또한 뇌졸중, 뇌경색은 부정맥으로 인해서 보통 심장에서 생긴 혈전 등이 뇌로 옮겨가면서 뇌혈관을 막아서 생긴다.

뇌졸중 생활 속 예방법

평소에 뇌경색을 예방하기 위한해 위험 요소를 차단하는 것이다. 이에 당뇨, 고혈압, 비만 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연령이 높은 사람, 뇌졸중 가족력 있는 사람 등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가져야 한다. 우선 고혈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약을 꼭 먹어서 평소 혈압관리를 잘 해야한다. 뇌경색의 원인으로 꼽히는 당뇨도 조심해야 하는데 당뇨 환자들은 혈당 조절을 철저히 하고 브로콜리, 우엉, 현미 등의 식품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아울러, 종합건강검진으로 뇌경색을 발생시킬 수 있는 위험 요소들을 차단해야 한다.

계은희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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