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만 봐도 만들어먹는 김치찌개, 시큼함 이렇게 없애자
수정일 2020년 02월 27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27일 목요일
▲(출처=크라우드픽)

가정에서 식사할 때, 집이 아닌 곳에서 외식을 할때나 대부분 사람들은 다양한 음식 중 다양한 음식 중 김치찌개를 고르는데, 그 이유는 제일 기본적이기도 하면서 맛도 있는 것으로 여기고 선택한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또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김치찌개는 이정도로 대한민국 사람들의 대중적인 음식으로 인식돼, 여러 맛집 정보와 함께 맛있게 끓이는 법이 다양하게 공유되기도 한다.

그리고 더불어 여기서 알 수 있듯이 가장 보편적인 식사메뉴 김치찌개는 유명한 반찬으로 수 많은 방송 및 미디어에서도 각양각색의 노하우를 공개했는데 '집밥백선생' '골목식당' '수미네 반찬' '강식당' 과 같은 과 같은 프로그램에서 소개됐다.

또 제일 많이 식사로 선택하는 김치찌개는 보통 많이 쓰이는 돼지고기나 꽁치, 참치, 고등어 등 고기와 생선 상관없이 사용하곤 해서 일상생활을 할때도 많이 만들어 먹는다.김치찌개에 사용되는 잘 알려진 재료는 바로 돼지고기다.

고소한 돼지고기의 맛과 기름기를 잡아줄 김치가 함께 해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 때문이다.

그리고 김치찌개 만드는 다양한 법을 전수해주는 유명인 백종은원 돼지고기를 사용해 김치찌개 만드는 법을 가르쳐준 적이 있다.

당시 공개됐던 레시피는재료는 김치와 목살이나 삼겹살 등 돼지고기, 대파, 양파, 두부, 쌀뜨물, 다진 마늘, 풋고추, 새우젓, 고춧가루, 국간장을 구비한다.그리고나서 대파, 풋고추, 양파와 두부를 잘 썬다.

이후 돼지고기를 썰고 김치도 자른다.

이후 썰어둔 재료를 냄비에 넣고 쌀뜨물을 넣어 끓여주면 평소에 먹을 수 있는 김치찌개를 맛볼 수 있다.무난하게 만들 수 있는 김치찌개라도 끓인지 오래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만들면 맛없는 찌개를 먹을 수 있다.

그리고 김치찌개 맛이 쓰다면 김치찌개에 넣을 육수를 요리를 할 때 멸치를 넣더라도 물기가 없어야 한다.

그리고 김치찌개에 된장을 풀면 쓴맛이나 고기 잡내, 생선 비린내 없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김치찌개가 많이 심심하다면 까나리액젓, 새우젓, 멸치액젓 등으로 맛을 내면 된다.

아니면 소금을 넣어도 좋다.

마지막으로 찌개에 신맛이 난다면 설탕을 넣어주거나 양파를 넣어도 좋다.

김지온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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