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자궁경부암, 요즘은 남성도 받는 것 추천…증상은?
수정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출처=픽사베이)

여자들이 걸리는 암인 왜냐하면 더불어 자궁경부암은 HPV 바이러스 때문에 걸린다. 아울러 더불어 자궁경부암은 모든 여성의 암 가운데 15%라는 수치를 기록한 사망률이 높은 여성암이다. 이어 모든 여성 암 가운데 2위에 오를 정도로 무서운 암이라서 젊은 여성이라도 무심히 생각하면 곤란하다.일반국가건강검진에서 지원하는 여성암은 유방암과 자궁경부암이 존재하니까 무료로 검진을 받자. 이어 이는 자궁경부암이 또한 암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20대, 30대여성, 한번이라도 성경험이 있다면 반드시 검진을 받아서 예방주사도 맞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리고 자궁경부암은 예방주사가 존재하는 암이기 때문이다.

자궁경부암 원인과 증상

자궁 입구 쪽, 즉 자궁경부에 생기는 여자들만 감염되는 암인 자궁경부암은나타난다.인유두종바이러스라 불리는 HPV 바이러스 때문에 이것은대부분 성행위를 통해 걸리며 성경험이 있다면 살아가면서 한 번 정도는 감염된다고 전해진다. 자궁경부암의 초기 증상은 다른 암들과 마찬가지로 검사를 실시하지 않으면 스스로 증상을 알 수 없다. 이에 성경험이 있는 여성들은 이유없는 골반이나 허리 통증이 느껴지거나 질 분비량 증가, 생리가 아닌데 출혈이 일어난다면 꼭 병원에 가야한다.

무료로 가능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유일하게 예방할 수 있는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은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되는 HPV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주사다. 현재 한국에서는 만 12세 여자어린이를 대상으로 예방주사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적정 나이는 15세에서 17세로, 적어도 26세 이전까지 받아야 효과가 있다. 아울러 HPV 바이러스가 남자도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남자들도 접종을 받아야 한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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