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상식] 당뇨 있을 때 먹어야 하는 음식은?…혈당 조절하는 음식
수정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출처=픽사베이)

당뇨는 인슐린을 분비할 때 문제가 생기는 것이 원인이다.

인슐린 성분은 혈당을 낮추는 역할이다.

당뇨는 해마다 발병률이 증가하는데 한국인의 신체 구조상 췌장이 작고 인슐린 분비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아도 방심하지 말아야 한다.

당뇨를 방치하면 다양한 질병에 걸리니까 예방이 꼭 필요하다.

당뇨로 인한 증상과 최근 주목받는 당뇨 음식을 소개한다.소변량이 많아지거나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을 권장한다.

당분이 증가해서 혈액에 흐르게 되면 사람의 몸은 당분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이에 당이 물에 섞여 소변을 많이 보게 된다.

더불어 소변을 많이 보면 몸 속에서 물이 부족해진다.

수분을 보충하려고 주스, 탄산음료 등을 마실 경우 병이 더 커지게 된다.

또한 소변으로 에너지가 빠져 식사를 많이 해도 체중이 줄어든다.

당뇨는 근시 발생의 원인인데, 당 수치가 많아지면 수정체 안에 액체가 생겨서 시력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당뇨를 방치하면 동맥경화, 심근경색부터 신경병증, 감염성 질병 등 합병증으로 발전하게 된다.
▲(출처=픽사베이)

요즘 부아메라가 당뇨 치료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자라는 부아메라는 다니족 장수의 비결로도 알려졌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베타카로틴도 들어있어당뇨를 예방하는 데 좋다.

또 우엉은 혈당을 감소하고 지질성분, 당을 흡수되지 않도록 한다.

다시마를 비롯한 해조류는 알긴산 성분인 다당류가 풍부하다.

따라서 주기적인 섭취를 권장한다.

또 당뇨를 예방하고 싶다면 당이 낮은 과일을 먹도록 하자.

당 수치가 낮은 과일은 딸기와 복숭아 등 여러가지가 있다.

반면 염분도가 높은 나물무침은 비타민C를 흡수하기 어렵다.

또 가공식품은 첨가물이 들어있고 보통 고갈로리고우리 몸이 소화를 할 수 없다.

최혁진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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