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2020 시작하고 청소년 당뇨 있는 사람 인슐린 자동주입기 지원한다
수정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등록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출처=픽사베이)

2020년부터 청소년 당뇨를 앓는 사람을 위해 치료를 도와주는 기계를 제공한다. 국가에서 작성한 '2020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를 보면 2020년 첫 날을 시작으로 제 1형 당뇨가 있다면 국민건강보험으로 당뇨 치료 기기 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다. 1형당뇨는 완치 없이 음식 섭취량과 주사기로 놓는 인슐린의 밸런스를 조절해야 하기 때문에 보건복지부의 이번 지원은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으로 돌아올 것이다.

당뇨병 치료 지원 금액은?

해당 정책을 이용해 지원 가능한 치료 기기들은 연속혈당측정기 및 인슐린자동주입기다. 정확한 금액은 기기의 기준 금액 (연속혈당측정기: 매년 84만원 인슐린자동주입기: 연간 170만원) 또는 실구입액 중에서 더 낮은 것의 70%인 것이다. 청소년 당뇨의 관리기기 금액 지원정책은 1월 첫 날 부터 시작됐고 이 정책을 통해 꾸준한 혈당 관리 및 인슐린을 투여해야 하는 제 1형 당뇨 환자들의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하준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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