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발견 어려워 무시무시한 췌장암 증상…그 이유와 치료법은?
수정일 2020년 03월 02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3월 02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암이라는 것은 걸리고 싶지 않지만 특히 췌장암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 왜냐하면 초기 발견이 어려운 췌장암은 사망율이 높기 때문이다. 췌장은 몸 가운데 위치해 있다. 췌장암이란 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를 말한다. 보통 췌장암이 발병되는 시기는 35∼70세 쯤 주로 발생하며 생존률은 매우낮다. 왜냐하면 초기증상이 명백한 다른 암과 달리 췌장암은 초기증상이 없는 편이라 발견됐을 때는 이미 암이 많이 진전됐기 때문이다. 이렇게 초기증상이 미미한 췌장암은 암이 발견됐을 땐 이미 늦을 수 있으니 초기증상과 더불어 예방이 아주 중요하다고 하겠다.

췌장암에 걸리는 원인은?

췌장암의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고, 다른 암에 비해 암으로 까지 발전하는 암 걸리기 바로 직전이 병변 또한 뚜렷하지 않아 치료하기 어렵다. 하지만, 췌장암 발병을 유발하는 요소들이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췌장암을 일으키는 요인으로는 오래된 당뇨와 흡연 경력, 45세 이상의 연령 등이 존재하고, 최근에는 만성 췌장염 및 소수는 유전질환에서 췌장암 발생률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미리 예방하자...췌장암 예방과 치료

췌장암은 생존율이 낮은 암으로 완치가 좀 힘든 암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보통 췌장암은 암이 상당히 진전된 후 발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췌장암의 치료는 대표적으로 췌장암 수술이 있다. 수술 중에서도 완치를 위한다면 절제술을 받는데 하지만 이런 경우 암을 빠르게 발견해야 가능하다.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열량이 높은 음식을 자제하고 또한 흡연은 췌장암의 원인이기 때문에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끊어야 한다. 당뇨병이 있으면 췌장암의 노출될 위험이 커져 당뇨병이 있다면 치료를 받고 올바른 식사습관을 가져야 한다.

김지은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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