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선물추천] 카페인 없는 루이보스티, 두통 낫게 하지만 많이 먹으면 부작용 있어
수정일 2020년 03월 02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3월 02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유난히 커피와 녹차를 마시고 나면 잠을 못 이루거나 심장이 뛰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과 달리 심하게 이런 증세들이 나타나면 커피와 녹차에 든 카페인이 몸에 맞지 않은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좋은 차가 있는데 아이들과 힘산부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루이보스티'이다. 커피나 홍차, 녹차에 들어있는 성분이 이 루이보스티에는 없거나 있더라도 아주 조금이라서, 인기 음료인 커피나 녹파에 있는 카페인이 일으키는 안좋은 점들은 받지 않고자 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음료다. 왜 루이보스티에 카페인이 없냐면 순수한 루이보스 잎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아이들 부터 임산부 까지 마실 수 있다. 이어 루이보스티의 시작은 남쪽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마시는 것이다. 루이보스의 뜻은 원주민어로 '붉다'의 루이, 이어 '덤불'이라는 뜻을 가진 '보스'가 있다. 남쪽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좋아했던 차가 유럽에 전파됐으며 이것이 온 세계에서 즐겨마시는 차가 된것이다. 이에 카페인 제로 루이보스티 효능은 무엇이며 부작용도 있을까?

루이보스티이 미치는 효과는?

항염증 성분이 있는 루이보스티는 불면증, 천식, 두통 등의 증세를 없애준다. 그리고 불면증을 억제하고 소화에 도움을 주며 풍부한 미네랄과 단백질이 들어있다. 게다가 루이보스티는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관리에 탁월하다. 게다가 퀘르세틴 성분은 위를 보호하고 심신안정과 스트레스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 이어 노화방지 효과와, 항산화 물질이 원활한 혈액순환을 해서 혈관질환을 막아준다. 이어, 세포손상을 억제해 강력한 항암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풍부한 칼슘이 있어 성장기 아이들과 뼈가 약한 노인들의 뼈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출처=픽사베이)

루이보스 부작용

노 카페인인 루이보스티는 아이부터 남녀노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차다. 이 루이보스티를 6잔 이상 꾸준히 마시면 심혈관련 질환 예방이 되며 당뇨나 고혈압 등 성인병에도 효과가 있는 차다. 그러나 아무리 좋아도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손발이 차갑고 몸이 차가운 편이라면 과잉섭취는 금물이다. 이외에 혈압이 낮은 사람이면 오히려 좋지 않아서 과잉섭취는 금물이다.

박범건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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