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는 살인마' 암, 어떻게 예방할까?… 나을 수 있는 확률과 국민예방수칙까지
수정일 2020년 03월 04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3월 04일 수요일
▲(출처=픽사베이)

최근 좋지 못한 생활습관 및 식습관, 스트레스 같은 것들도 사람들은 많은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의학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여러 질환들이 정복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은 여전히 사람들에게 공포를 주는 무서운 질병이다.

특히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가운데 환자가 100만 명에 이른다.

또한 매년 새로이 암 판정을 받는 환자들도 22만 명에 달하며 그 때문에 암은 우리 국민들의 사망 원인 1위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암을 조기에 알아내는 것이 필요하다.

다양한 암질환은 바른 생활습관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암 환자가 되지 않기 위해 예방하기 위해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실천해야 한다.암은 빠르게 발견할 수록 치료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그래서 암 발병 초기에 발견하고 적합한 진료를 국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전문가와 정부의 노력이 이어져왔다.

하지만 암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세계보건기구는 암의 ⅓은 예방을 통해 막을 수 있고 ⅓은 조기 진단과 치료로 완전히 치료가 가능하고, 나머지 사람들 또한 적합한 치료를 받으면 완화시킬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암 발생을 막는 것은 일상을 통해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노력으로 실현 가능하다.

바른 생활습관은 암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암을 예방하는 삶의 자세가 필요하다.암예방에 도움되는 올바른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고 균형있게 식사해야 한다.

또한 음식은 염분을 줄이고 탄 음식은 피해야 한다.

암을 방지하기 위해 하루 두잔 이하의 적은 양의 알콜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흡연은 자제하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해야 한다.

발암성 유해물질에 노출되지 않게 안전 보건수칙을 지켜야 하며 암 조기 검진 계획에 따라서 검진을 빼먹지 않고 받아야 한다.

예방접종 지침을 지켜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의 예방접종을 마쳐야 하며 성 매개 감염병에 감염되지 않게 안전한 성생활을 해야 한다.

본인의 체격에 적절한 건강 체중을 지켜야 한다.

이를 위해 정기적인 운동도 정말 필요하다.

일주일에 5회, 하루에 30분, 땀을 흘릴 만큼 운동이 필요하다.

유희선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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