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잘오는차] 누구나 마실 수 있는 루이보스티, 불면증 극복하지만 하루 6잔만 마셔야해
수정일 2020년 03월 04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3월 04일 수요일
▲(출처=픽사베이)

대중적인 음료인 커피와 녹차를 마시면 심장이 빠르게 뛰는 이들이 존재한다.

다른 사람과 달리 심하게 이런 증세들이 나타나면 카페인 성질이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런 카페인이 맞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차를 마실 수 있는데 아이들과 힘산부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루이보스티'이다.

많은 사람들이 즐겨마시는 커피, 녹차, 홍차에 든 카페인이 루이보스에는 없거나 극히 적어서, 카페인 때문에 단점을 받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왜 루이보스티에 카페인이 없냐면 콩과 식물에 속하는 루이보스 잎으로 만들어서이다.

이런 이유로, 아이들 부터 임산부 까지 마실 수 있다.

루이보스티는 남쪽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마시는 것이다.

이어 루이보스라는 것은 '붉다'는 뜻일 가진 '루이'와 원주민어로 '덤불'을 의미하는 '보스'가 있다.

남쪽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잘 마시는 음료가 유럽에 전파됐으며 지금은 전세계에서 즐겨마시는 차가 된것이다.

이 가운데 루이보스티 효과는 과연 무엇인지 부작용도 있을까?루이보스티의 효능은 우선 항염증 성분이 있어 두통, 불면증, 천식 등의 증상을 무찌른다.

이어 잠을 잘 자게 해주고 원활한 소화를 도와주며 미네랄과 단백질이 가득하다.

여기에 항산화 작용을 하는 루이보스티는 피부미용에도 인기다.

게다가 퀘르세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을 안정시키는 데도 안성맞춤인 음료다.

이어 피부노화를 막고, 항산화성분이 혈액순환을 도와 여러 혈관질환을 막는 역할을 한다.

특히, 세포와 유전자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어 우리 몸 항암작용을 하며 칼슘도 많아서 커 가는 아이들과 더불어 뼈가 약해진 노인들의 뼈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출처=픽사베이)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티는 어린아이와 임산부도 마실 수 있다.

루이보스티는 하루 6잔씩 마셨을 경우 심혈관계 질환 발생률이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음료이다.

그렇지만 효과가 아무리 있다해도 부작용이 있기 마련인데 우선 찬 성질로 인해 수족냉증을 포함한 찬 몸을 가지고 있다면 과도하게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으뜸이다.

또한 본인이 저혈압이라면 오히려 좋지 않아서 과잉섭취는 금물이다.

정호연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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