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 '장이 건강해야 일상이 편해'…'LGG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효능과 부작용
수정일 2020년 03월 04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3월 04일 수요일
▲(출처=픽사베이)

많은 사람들은 인스턴트의 섭취와 불면증,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고혈압, 비만, 당뇨 등 성인병과 망쳐진 건강 때문에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곤 한다.이런 상황에서 요즘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장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LGG유산균이라는 것에 대한 화제도 많아지고 있다.

LGG 유산균이란 요즘 화제가 된 프로바이오틱스 중 일부로, 식욕을 막아주는 유기농 식욕억제제라고 불린다.

또 장 건강은 물론 시간내서 운동할 상황이 안되고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해서 체중이 불어난 이들은 살을 빼기 위해 먹을 것을 조절할 때 복용 가능하다.

아울러 프리바이오틱스와 LGG 유산균이란 우리몸에 무슨 영향을 끼칠까?최근 각종 방송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LGG유산균을 일컫는 것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GG’를 줄인 뜻이다.

이 유산균은 몸 속 나쁜 세균을 없애주며, 장까지 죽지 않고 가는 프로바이오틱스 종류 중 하나라고 인식하면 된다.

LGG유산균은 대장질환에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피부가 손상됐을 때 이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게다가 LGG유산균은 위산과 같은 산도에서 살아남을 정도로 산성에 매우 강하다고 유명하다.

이어 LGG유산균은 세포에 붙는 단백질 선모가 꽤 강해서 소장의 부착성을 높이고 장 안에 잘 정착 되는 효능이 있어 장 속에 오래 있어서 장 속까지 못 가는 유산간과는 반대로 생존율이 높아 변비해결에 좋다고 전해진다.
▲(출처=픽사베이)

산에 강한 LGG 유산균은 소장까지 유산균이 생존한 채 이동하고 장 속으로 자리잡아 장 기능 개선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LGG 유산균이 가진 효능은 장 건강과 더불어 면역조절 능력 및 아토피, 감염질환 등을 막아주고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도 도움을 준다.

게다가 프로바이오틱스가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은 대장 내 유익한 균의 번식을 촉진해서 장 건강을 지켜주고 변비에 좋고, 체내 존재하는 독소까지 제거하는 균으로 알려져 꼭 섭취해야 한다.

그렇지만 몸에 좋다고 과하게 먹게되면 복부에 가스가 가득차게 되고 복통 및 설사의 위험이 있다.

그래서 프리바이오틱스 등 유산균을 먹을 땐 식사 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피치못할 사정으로 공복에 섭취해야한다면 물이라도 마시고 섭취하는 게 효과적인 것으로 전해진다.

김지순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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