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탈출] '요즘 대세' 유산균 풍부한 것들은?…건강한 장 환경 기준까지
수정일 2020년 03월 09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3월 09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성인병 예방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트렌드가 됐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의존하거나 다이어트약을 남용하면 건강을 버릴 위험이 있다. 이에 건강한 다이어트법이 화제다. 이런 와중, 유산균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다이어트는 유산균을 매일 먹으면 된다. 다이어트와 장 건강 등 다양한 효과가 있는 '유산균 식품'을 소개한다.

프롤린유산균 속 프롤린은?

프롤린유산균이 화제가 되고 있다. 프롤린유산균 속 프롤린은 우리 몸을 만드는 일종의 아미노산이다. 또 콜라겐의 한 종류라서 장의 점막을 보호한다. 그리고 체중 감량을 돕는다. 두 개를 모두 먹게 되면 몸에서 나오는 소화액 때문에 사멸하는 일이 없어진다. 따라서 살아서 장까지 갈 가능성을 높이게 된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 증식을 촉진시킨다. 건강한 장을 만들고 싶다면 좋은 균과 나쁜 균이 8:2를 이뤄야 한다. 비만 세균이 많으면 살이 잘 찌며 살이 다시 찔 확률이 높다.

▲(출처=픽사베이)

요거트보다 케피르?

한편 '유산균 음식'으로 케피르가 관심을 받고 있다. '티베트 요거트' 케피르는 양의 젖을 이용해서 제작한 것이다. 유산균이 풍부하게 있으며 요거트와 비교해본 결과 유산균이 10가지 더 들어있다. 미네랄도 풍부해서 알레르기 질환과 신경계, 뼈 기능 향상을 돕는다. 또한 심신을 안정시켜 주는데, 유산균이 풍부하기 들어있어서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준다. 한편 효모랑 같이 발효되면서 여러 가지 비타민과 다당류를 생성해낸다. 이에 정장작용 더불어 세균을 없애는 데도 효능이 있다. 또한 설사를 멈추고 우리 몸의 박테리아를 박멸한다.

백영아 기자 none-email@research-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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