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유동인구 모이는 세종대방디엠시티 센트럴스카이 상업시설 365상권 갖췄다
수정일 2020년 03월 23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3월 23일 월요일

 

사진 설명 : 대방디엠시티

최근에 복합상권 관심이 높아지면서 평일, 주말 등 시간에 구애 없이 사람들로 연일 붐비는 복합상권은 상가 투자자는 물론 창업을 준비 중인 자영업자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이른바 7일 상권 조건을 충족하는 신규 상가 분양에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대규모 업무 및 주거 시설을 배후로 주중은 물론 주말에도 꾸준한 인구 유입이 이뤄져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곳을 말한다.

세종대방디엠시티 센트럴스카이 상업시설은 테마를 갖춰 설계해 차별성을 띄고 유려한 미관을 지녔다. 유럽풍 스타일로 눈에 띄며 방문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전망이다. 또한 세종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의 경우 아파트 총 548세대의 고정수요를 가지고 있어 연중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고, 주요 핵심 관공서가 인접해있어 3생활권 약 18000여 세대의 탄탄한 배후수요를 포괄하여 상가 활성화에 소요되는 시간이 짧을 전망이다.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넓은 길을 따라 스트리트형 상가에 대해 흔히 ‘임차인들이 더 좋아하는 상가’라는 표현을 한다.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고, 소비자들이 산책하듯 자연스럽게 쇼핑 동선을 따라가게 돼 편리한 동선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내부 곳곳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는 시각적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유럽풍 감성이 담긴 화려한 외관으로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자연스럽게 늘려 집객효과를 극대화할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내 상가는 일반적으로 단지 내 입주민을 겨냥해 편의점, 음식점, 미용실, 학원 등 생활밀착형 업종을 중심으로 입점해 경기의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또한 고정적인 및 주변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단골 고객과 가족단위를 잘 유치한다면 안정적인 매출 유지도 가능하다.  

대방건설이 선보이는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현재 편의점, 음식점, 미용실, 학원 등 생활밀착형 업종은 물론 스타벅스, 롯데리아, 던킨도넛 등 유명 브랜드 점포가 입점하여 지역의 중심 상가로 급부상하고 있다.  

대방디엠시티에서는 세종시 최초 ‘담보대출이자 지원’과 ‘렌트프리’ 비용까지 지원하는 과감한 정책을 펼쳐 임차인 모집을 하게 되면서 큰 수혜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에 따른 안정적으로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종 대방디엠시티 센트럴스카이 상업시설’ 홍보관은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세종시청, 교육청 인근에 마련돼 있다. 현재 활발한 상담과 입주 진행 중이다. 

유동우 기자 adv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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