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어디서나 편리하게 '따릉이' 자전거 대여 서비스. 따릉이 이용방법, 따릉이 대여소
수정일 2018년 07월 02일 월요일
등록일 2018년 07월 02일 월요일

애매한 거리, 출퇴근길 따릉이 이용 어때?

▲최근 환경문제나 교통체증 등의 이유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무인 공공 자전거 대여 서비스 '따릉이'. 2015년 시작된 따릉이 서비스는 지하철역 등 대여소가 설치되어 있어 서울 시내 어디서나 편리하게 공공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고 우리생활에 자리잡았다. 교통체증이나 대기오염 문제가 대두되면서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따릉이는 어플을 통해 간편하게 대여가 가능하며 결제 방법도 간편하다. 특히 꼭 대여한 장소에서 반납하지 않아도 다른 지역 따릉이 대여소에 반납할 수 있어 편도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따릉이 대여방법과 안전하게 따릉이를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서울시 공공 자전거 대여 '따릉이'는 곳곳에 대여소가 설치돼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 따릉이 이용방법, 따릉이 대여소

공공자전거 따릉이 대여시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회원가입을 하여 이용이 가능하며 일회성만 원할 경우 비회원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권을 미리 결제하면 바로 자전거를 사용할 수 있다. 어플을 설치하면 이용장소의 대여 가능 자전거 수도 한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하다. 일반 일일 이용권, 프리미엄 일일권으로 대여가 가능하고 이용시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매일 사용할 경우 정기권도 구매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자전거 대여로 저렴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인 따릉이(출처=게티이미지뱅크)

◆ 안전하게 따릉이 이용하기

따릉이를 이용하다가 대여소가 아닌 급하게 다른 곳에 세워둘 경우에는 보조잠금장치를 이용하여 주변에 고정할 수 있다. 무엇보다 자전거 이용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안전모나 보호대를 착용하는 것이 좋고 차도로 다니지 않고 자전거 전용도로를 이용해야 하며 주변을 꼭 살펴야 한다. 특히 횡단보도 이용시에는 자전거에서 내려서 이동해야한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유화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