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버섯과 차가버섯 먹는 방법을 알아보자
수정일 2018년 07월 03일 화요일
등록일 2018년 07월 03일 화요일
▲건강에 좋은 차가버섯(출처=게티이미지뱅크)

차가버섯 먹는 방법

차가버섯은 베타카로틴을 비롯한 여러 성분들이 있다.이 성분들의 특징 중에는 열에 약하다는 점이 있기 때문에 차가버섯은 일반적인 섭취방법으로는 확실한 효능을 얻기 어렵다. 차가버섯은 끓이지 않고 미지근한 물에서 장시간 우려내어서 먹어야 한다. 차가버섯은 차가버섯 덩어리와 차가버섯 분말이 있는데 차가버섯 덩어리는 작게 조각내어 차로 만들어서 먹는 방법이 있다. 그 물을 하루 두 세잔 정도씩 거르지 않고 꾸준히 먹는 게 가장 일반적인 섭취방법이라고 알려져 있다. 차가버섯은 가루로 섭취하는 것이 섭취하기는 용이하나 차가버섯 덩어리를 먹는 것은 차가버섯 가루섭취보다 번거로운 방법인 반면에 어떤 제품인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점을 가진다.

차가버섯은 종류가 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고가의 제품은 차가버섯 추출분말이다.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차가버섯이 가진 유효성분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별도의 가공 처리 과정을 거친 제품을 말한다. 상당한 고가에 팔리고 있는 제품이다. 이와는 별도로 별도의 다른 가공 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고 덩어리 그대로 갈아서 만든 분말 제품이 있다.

▲만들기 쉬운 차가버섯차(출처=게티이미지뱅크)

차가버섯차

차가버섯차의 구입요령은 크기가 크지 않으며 무거운 것을 고르면 된다.유사재료로는 상황버섯이 있다.상황버섯은 차가버섯에 비해 크고 두께가 얇으며 다갈색을 띠고 있어 구분하여 잘 선택하도록 한다. 차가버섯차는 일반적으로 차가버섯을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먹는 것을 보고 차가버섯 차라고 생각하는 것이 다수인데 차가버섯을 마른 행주로 표면을 깨끗이 닦아서 보관하여 분말로 만들어 보관하거나 가루로 되어있는 차가버섯 가루를 물에 타서 먹도록 한다.차가버섯을 미지근한 물에 풀어 하루 두 세 잔씩 복용하면 된다. 차가버섯차는 보통 한국에서는 인공적으로 재배되는 것이 대다수이므로 자연산을 찾기는 어렵다. 따라서 애써 자연산을 찾기보다는 시중에 파는 것을 사면 손쉽게 차가버섯차를 음용할 수 있다.

▲환으로 섭취하기(출처=게티이미지뱅크)

차가버섯환

차가버섯추출분말을 섭취하기 어렵다면,차가버섯환을 섭취하도록 한다. 환은 추출분말보다 역사가 오래되진 않았으나 그 효능은 거의 비슷하다는 점에서 이점을 갖고 있다. 차가버섯환은 대중화를 위해서 고안 된 차가버섯 섭취방법이다.

이처럼 차가버섯을 다양하게 섭취함에 있어서 가장 유의해야할 것은 차가버섯의 함유량이다. 추출액인지 그대로 갈아 넣은 것인지는 구분하여 섭취할 필요가 있다.올바른 방법으로 똑똑한 소비자가 되어 현명한 구매를 하도록 하자.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영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