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 증세없이 7일만에 담배 끊는 법, 어려울까?
수정일 2018년 07월 06일 금요일
등록일 2018년 07월 06일 금요일
▲금연 캠페인 효과를 보이는 혐오스러운 담배 포장(출처=게티이미지뱅크)

쉽게 끊을 수 없는 담배의 중독성

몸에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는 담배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쉽게 끊지 못한다.

담배를 쉽사리 끊지 못하는 이유는 니코틴 중독으로 인해서 몸이 니코틴을 원하기 때문이다.

담배를 일시적으로라도 끊어본 흡연자는 아침에 몸이 가볍게 느껴지며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다는 걸 몸으로 깨달을 수 있다.

가래도 덜 끼며 몸과 옷가지에서 냄새가 나지 않는다.

담배를 끊게 되면 24시간만에 폐 기능이 현저히 증가하며, 3달이 지나면 폐 기능의 거의 대부분이 돌아온다고 알려져 있다.

▲지속적인 흡연으로 인하여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건강(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담배를 끊으면 피부는?

담배는 많은 화학물질이 들어있으며, 지속적으로 흡연을 하게 되면 화학물질이 피부의 콜라겐, 엘라스틴 등의 피부 섬유소를 파괴해 피부가 탄력을 잃고 건조해진다.

또 피부의 산소나 영양분을 고갈시켜 피부톤도 생기가 없어지고 주름이 쉽게 생긴다.

무엇보다 이에 치석이 잘 끼어 변색된 이는 좋지 않은 인상을 주게 된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만으로 위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달력에 금연날짜를 체크하면 좋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금단 증세 없이 7일만에 담배 끊는 법은 없을까?

우선 금연계획을 세워 계획적으로 담배를 끊는 것이 좋다. 금연 계획은 금연전문가와 함께 계획을 세우면 좋다.

입이 심심하지 않도록 은단, 껌, 사탕 등의 간식을 곁에 둔다.

몸에 쌓인 니코틴을 빨리 배출하기 위해 운동을 하고 물을 많이 마신다.

니코틴 패치와 같은 금연보조제와 담배끊는약을 활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담배를 끊을 수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영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