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 다이어트 샐러드 박스, 20~30대 여성 소비자에 적합해
수정일 2018년 07월 10일 화요일
등록일 2018년 07월 09일 월요일

수제 도시락 브랜드 '비츠'(Beetz)의 다이어트 샐러드 도시락 박스가 체중관리에 민감한 20~30대 여성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비츠의 다이어트 샐러드 박스는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라는 주제로 비츠의 인기메뉴 샐러드와 저칼로리의 맛있는 메뉴들로 구성한 도시락이다. 400kcal가 넘지 않는 다이어트 제품으로서, 부담 없이 건강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20-30대 여성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제품이다.

비츠 관계자는 "비츠 다이어트 샐러드 박스는 저칼로리 식품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고 맛있는 재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향대로 골라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며 "뿐만 아니라 포만감도 좋아 든든하게 다이어트를 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비츠는 2018년 7월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에 1호점을 오픈한 지 1년째를 맞아 오픈 기념일 이벤트를 준비했다. 7월 이벤트 기간 동안 비츠를 방문하는 구매고객들에게 신선한 과일로 직접 만든 드라이 푸르츠 티를 증정한다.

비츠는 지난 4월 2호점인 강남서초점을 오픈, 기존 도시락과 차별화되는 매력으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도시락 배달 및 단체 도시락 주문도 가능하며,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신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