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블리, 중국 티몰 글로벌 단독 패션 브랜드관 오픈, 중화권 진출 본격화
수정일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등록일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사진제공=임블리)

패션&뷰티 기업 부건에프엔씨㈜ '임블리(IMVELY)' 브랜드가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전자 상거래 플랫폼인 티몰 글로벌 패션 단독 브랜드관에 오는 12일 공식 오픈한다.

임블리 브랜드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과 트렌디함 추구하며 러블리한 감성을 갖춘 데일리 패션 브랜드이다.

임블리는 이미 한국에서는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임지현'에 의해 탄생한 패션&뷰티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임블리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모델인 임지현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약 80만 명에 이르며, SNS를 통해 그녀만의 러블리한 패션&뷰티 스타일을 제안하고,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품 기획을 하고 제품을 만들어낸다.

중국 여성들 사이에서도 임지현의 패션과 뷰티 스타일을 따라 하고 싶어 하는 팬층이 두터워지는 가운데 임블리는 이번 티몰 글로벌 단독 브랜드관 입점을 통해 중화권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단독 브랜드관 오픈을 기념하여 티몰 글로벌 임블리 온라인 스토어 즐겨 찾기 시 10위안 쿠폰 증정, 주문 금액 대 별 쿠폰과 사은품 및 무료배송의 풍성한 혜택이 제공되며, 이벤트는 7월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임블리 시그니처 뷰티 브랜드인 '블리블리(VELY VELY)'는 올해 5월 티몰 글로벌 뷰티 단독 브랜드관 입점을 마쳤고, 많은 중국 여성들 사이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신지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