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가봐야하는 '유럽' 자유여행하기 좋은 곳 best5
수정일 2018년 07월 13일 금요일
등록일 2018년 07월 13일 금요일

이제는 한장의 종이만 있으면 유럽 어느 곳이든 갈 수 있도록 편리해졌다. 특히, 아름다운 경관과 한국과는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유럽 자유여행을 꿈꾼다면, 꼭 가봐야하는 유럽자유여행하면서 기차여행까지 할 수 있는 best5을 알아보자.

▲포르투갈-리스본(출처=게티이미지뱅크)

포르투갈-리스본 Lisbon

축구하면 생각나는 나라 중 포르투갈의 리스본은 컬러풀함이 가득한 유럽의 매력적인 도시이다. 역사가 깊고 유서 깊은 트램이 천천히 오가는 도시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나, 벨렘지구를 거닐며 리스본을 느끼는 일정은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 독특하게 지진에서 살아남은 구시가지와 그 이후 새롭게 조성된 신시가지의 전혀 다른 분위기가 공존하는 곳으로 매력이 넘치는 유럽자유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노르웨이-베르겐(출처=게티이미지뱅크)

노르웨이-베르겐 Bergen

노르웨이 베르겐은 수도 오슬로보다도 훨씬 더 여행지 같은 기분을 느끼께 해주는 곳이다. 컬러풀한 색감도 아름답고 사람들의 낭만이 가득 묻어 있는 곳인 만큼 하루만 머물고 가기에는 너무 아쉬운 곳이다. 북유럽을 여행한 사람들에게는 꼭 잊을 수 없는 도시로 언급되는 곳 중 하나이다.

▲스페인-발렌시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스페인-발렌시아 Valencia

스페인의 발렌시아는 바르셀로나만큼이나 매력적인 여행지이다. 좋은 날씨와 맛있는 음식 그리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자랑하고 있어서 스페인 유명 유럽자유여행지의 모든 장점을 결합한 곳과 같다. 현대 건축에 관심이 있다면 발렌시아의 예술 과학 단지에 있는 미래 지향적 건물들을 둘러보는 재미도 있다.

▲벨기에-브뤼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벨기에-브뤼헤 Bruges

벨기에는 동화속에 등장하는 장소 같다. 특히 브뤼헤는 아기자기한 도시에 도심을 가로지르는 운하가 흐르는 덕에 '서유럽의 베네치아'라는 별명까지 가지고 있다. 기차를 타고 브뤼헤에 도착하면 자전거로 천천히 도시를 둘러보는 것도 좋다. 자전거야 말로 하루 이틀 정도 브뤼헤에 머물며 이 도시를 느끼기에 좋은 방법이다.

▲체코-프라하(출처=게티이미지뱅크)

체코-프라하 Prague

체코 프라하는 유럽 기차여행지 뿐 아니라 세계쩍인 관광지로도 꼭 한번쯤 가봐야할 곳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중심가 그 자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을 정도로 역사 깊고 아름다운 도시가 바로 프라하이다.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로도 유명하며, 프라하 성 그리고 비투스 대성당과 까를교가 어우러진 밤 풍경을 둘러보는 재미도 있다.

[researchpaper 리서치페이퍼=김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