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에서 추출한 '브로리코'는 내몸의 면역력 방패
수정일 2019년 03월 14일 목요일
등록일 2019년 03월 14일 목요일

일회용기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 각종 인스턴트식품과 패스트푸드로 인한 영양불균형, 최근 모두의 숨통을 조여오는 심각한 미세먼지까지.

아이부터 어른, 노인까지 남녀노소 가릴것없이 현대인의 면역력을 위협하는 요소는 넘쳐나고있다.

이런 현대사회에 아토피, 피부습진, 비염과 같은 만성질환에서 부터 대상포진, 암에 이르기까지 면역력을 지키지 못한 사람에게 찾아오는 질병은 너무나도 가혹하다.

이에따라 자연스럽게 인기를 끌게된 식품은 다름아닌 브로콜리이다.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이며 국립암연구소에서 항암식품 1위로 선정하기도 한 브로콜리는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과 설포라판, 아스코르브산이 풍부해서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면역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항암작용이 뛰어난 인돌과 셀레늄 또한 다량 함유돼 있어서 암을 예방하는 데도 그 효과가 뛰어나다.

그런 브로콜리에서도 꼭 주목해야할 영양소는 바로 '브로리코'이다. 브로리코는 브로콜리에서 추출한 새로운 면역활성물질로 학계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있는데, 그 효과가 홍삼 사포닌의 무려 60배, 참치 DHA의 70배, 벌꿀 프로폴리스의 무려 1,000배 면역활성효과가 있는것이 연구실험으로 알려졌으며 이 실험방법에 대해서는 SCI급 논문인 Journal of Biological Chemistry에 소개되었다.

이매진글로벌케어는 도쿄대학교 약학대학 연구진과 5년간의 공동연구를 통해 독자적인 영양소 추출 기술을 개발하고, 이 추출방법은 현재 미국/일본/EU에 특허를 획득하였다.

일본에 본사를 둔 아이지씨코리아(대표 김진호)는 미세먼지가 날로 심해지고 있는 이때에 호흡수가 성인보다 약 56% 더 많은 아이에겐 미세먼지로 공격받을 면역력을 챙기는 것이 꼭 필요하며 브로콜리에서 추출한 브로리코 성분을 꼭 기억해달라고 강조하였다.